요즘 한국 사진들 중에 일부 신선한 사진들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너무 접근방법의 신선함이 떨어진다.
나름 새로운 시도를 해보려는 사람들도 있지만
형식이나 기법에 너무 치우친 나머지 나가떨어지기도 하고..
좋은 작업을 하던 사람들도 기존 작업을 우려먹거나
어중간한 작업으로 빈둥거리거나 하는 식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새로운 발상이다.
물론 사진은 그다지 크리에이티브한 분야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만,
신선한 작업,좋은 작업은 언제든지 존재한다.
난 그런 작업들이 많이 보고 싶다.지금은 좀 그래서 슬프다.
별로 재미있는 작업이 없다.그래서 사진은 요즘 잘 보지 않는다.
대부분..너무 접근방법의 신선함이 떨어진다.
나름 새로운 시도를 해보려는 사람들도 있지만
형식이나 기법에 너무 치우친 나머지 나가떨어지기도 하고..
좋은 작업을 하던 사람들도 기존 작업을 우려먹거나
어중간한 작업으로 빈둥거리거나 하는 식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새로운 발상이다.
물론 사진은 그다지 크리에이티브한 분야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만,
신선한 작업,좋은 작업은 언제든지 존재한다.
난 그런 작업들이 많이 보고 싶다.지금은 좀 그래서 슬프다.
별로 재미있는 작업이 없다.그래서 사진은 요즘 잘 보지 않는다.



